태웅이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철스크랩(고철) 입고를 제한한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재고과다로 전 등급을 대상으로 입고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가 오는 10일부터 광양·포항제철소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전 등급 톤당 1만 원 낮춘다.
환영철강공업이 오는 10일부터 철스크랩(고철) 매입 가격을 톤당 1만 원 낮춘다고 밝혔다.현대제철에 이어 주요 전기로 제강사들의 인하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세아창원특수강과 태웅이 오는 11월 2일부터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전 등급 톤당 1만 원 인하한다.단, 태웅은 생철류는 톤당 5000원만 인하한다고 밝혔다.
한국특강이 오는 27일부터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전 등급 톤당 1만 원 낮춘다.
동국제강 인천공장과 포항공장이 오는 27일부터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전 등급 톤당 1만 원 낮춘다.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 인하다.
현대제철 인천, 당진, 포항공장이 오는 27일부터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전 품목 톤당 1만 원 낮춘다. 이달에만 두 번째 인하다.
한국철강과 한국특강이 오는 13일부터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 인하에 나선다.인하폭은 전 등급 톤당 1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