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대표 장대현)는 9월 8일 무디스 기업정보사업부 뷰로반다익과 철강 전문지 페로타임즈와 함께 국내 기업들의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 리스크 대응을 위한 웹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장대현 대표와 뷰로반다익 아시아 태평양 컴플라이언스 책임자 Choon Hong Chua와 컴플라이언스&리스크 담당 백수미나 팀장이 강연에 참여해 ▲ 국내기업들의 미국 FCPA 리스크 ▲ 기업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와 경감방안 및 실제 사례 ▲ 미국 FCPA 리스크에 대한 솔루션 기반 접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번 웹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기업과 금융기관의 법무, 컴플라이언스, 감사, 윤리경영, CSR, 협력사 및 공급사 관리 관련 임직원이 참가했고, 작년 7월 1일과 11월 4일에 개최한 웨비나에 이어 무료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됐다.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장대현 대표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비즈니스가 글로벌화 되어 가면서 법적 리스크 또한 글로벌화 되고 있는데,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이 미국 FCPA다” 면서 “FCPA는 제정된 지 44년이나 되고, 사실상 기업과 임직원을 겨낭한 법인데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들은 이 법을 잘 모르고 있어 FCPA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는 무디스(Moody’s) 뷰로반다익뿐 아니라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 로앤비와도 업무제휴를 맺은 공식 파트너사로 국내 기업들의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구축을 돕기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