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릿 475달러, 선재 505달러…슬래브 490달러 유지
인도네시아 덱신스틸이 빌릿과 선재 수출 오퍼는 동결한 반면 슬래브는 인상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덱신스틸은 29일 빌릿 수출 오퍼를 베이스 기준 FOB 톤당 475달러로 제시했다.
선재는 톤당 505달러로 이 역시 이전 가격을 유지했다.
슬래브는 490달러로 직전보다 7달러 인상했다.
선적 기한은 2027년 1월 말 이전이다.
규격과 성분에 따른 할증은 별도다. 빌릿 130㎜ 규격은 톤당 5달러, 선재는 직경 5.5㎜와 6㎜에 각각 20달러, 15달러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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